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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디오 초심자를 위한 톨보이 스피커 - Wharfedale (와피데일) Quartz (쿼츠) Q7 톨보이 스피커
작성자 AV홀릭 (ip:)
  • 작성일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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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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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초심자를 위한 톨보이 스피커 - Wharfedale (와피데일) Quartz (쿼츠) Q7 톨보이 스피커



 

8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Wharfedale (와피데일)은 하이파이 스피커에 있어서 큰 축을 담당해 왔다. Wharfedale (와피데일)에서 가장 많이 알려진 다이아몬드 시리즈는 국내외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인기 시리즈로 자리를 잡았고 Wharfedale (와피데일)의 전통과 기술력이 함축되어 있는 Airedale (에어데일)은 Wharfedale (와피데일)이 중저가 스피커만 만들어내는 제조사가 아니라는 것을 대변한다. 다양한 AV스피커 라인업을 거느리고 있는 Wharfedale (와피데일)에서 새로운 라인업이 추가 되었다는 것은 홈시어터에 관심이 있는 유저나 Wharfedale (와피데일)이라는 이름을 잘 알고 있는 하이파이 유저들에게 관심을 받기에는 충분하다고 생각된다.



Wharfedale (와피데일)은 AV 스피커 라인업에 있어서 독보적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다양한 라인업과 스피커를 생산하고 있다. 앞서 이야기한 다이아몬드 시리즈는 홈시어터 붐이 불던 2000년대 초에서부터 지금까지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고 자루스, 아틀란틱을 비롯하여 발더스와 같은 모델들도 인기 대열에 합류하였다.

 


오늘 살펴볼 Wharfedale (와피데일)의 새로운 보급형 라인업인 Quartz (쿼츠) 시리즈의 Quartz (쿼츠) Q7 톨보이 스피커이다. Quartz (쿼츠)라는 것은 흔히 자연계에서 가장 흔한 광물인 석역을 뜻하는 것이지만 이 석영이 큰 결정의 형태로 나타날 때 크리스털 (수정)이라고 불린다. Wharfedale (와피데일)의 보급형 스피커 라인 중에서 수정과 같은 역할을 한다는 뜻으로 탄생한 이름의 시리즈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Wharfedale (와피데일) Quartz (쿼츠) Q7은 보급형 AV 스피커 라인업에 속해 있기는 하지만 실제 환경을 가상한 5개의 리스닝 룸에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테스트를 거쳐 디테일하게 튜닝이 된다. 음악으로 튜닝이 진행되는 만큼 홈시어터 성능은 물론 음악적 성능에서도 충분히 기대를 할 수 있는 부분이다.

 


Wharfedale (와피데일) Quartz (쿼츠) Q7의 전면은 하이글로스 마감으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하였고 25mm 소프트 돔 트위터와 천연 섬유 재질의 165mm 미드 베이스 유닛 2개가 장착되어 있다. 2웨이 3유닛의 비교적 단순한 구조의 Wharfedale (와피데일) Quartz (쿼츠) Q7이지만 Wharfedale (와피데일)의 축적된 노하우가 적용되어 효과적으로 사운드를 재생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보급기이기 때문에 무늬목 마감 수준까지는 기대하기 어렵지만 시트지 처리의 인클로저 마감은 허술하지 않고 야무지게 잘 마무리가 되어있다. 또한 25~150W의 앰프 출력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큰 출력의 앰프에도 유연하게 대처해준다. 후면의 덕트는 이물질이 들어가는 것을 차단하는 섬유소재의 그물이 설치되어 있다.  


 


Wharfedale (와피데일) Quartz (쿼츠) Q7의 청음을 위하여 Onkyo (온쿄) A-9130 인티앰프와 동사의 NS-6130 네트워트 플레이어를 사용하였다.

 


김동률 -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처음 들려오는 김동률의 목소리가 부담 없이 다가온다. 고, 중, 저음역의 밸런스가 꽤나 좋으며 팝 종류의 음악에서 해상력도 준수하다. 단정하고 과도하지 않은 저음역은 곡을 깔끔하게 들려주며 적절한 개방감의 사운드여서 음악이 답답하거나 무겁게 들리지 않아 오디오를 처음 시작하는 유저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사운드이다.

 


Sarah McLachlan - 'Angel'


형성되는 무대가 꽤나 넓게 펼쳐진다. 홈시어터를 감안하고 설계된 모델이어서 그럴 것이나 생각된다. 첫 곡을 들을 때의 개방감 있는 사운드도 이 때문일 것이다. 고음역의 구현력이 좋은 편이기 때문에 보컬에 적용된 리버브와 에코 등의 확산이 자연스러우면서 잘 느껴진다. 피아노의 사운드는 적절한 무게감으로 보컬과 잘 교감하는 느낌이다.

 

 

Johann Strauss - 'Marsch Radetzky'


전체적인 느낌은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반응이 좋으며 경쾌하다. 엔트리급의 스피커이기는 하지만 해상력이 우수하여 악기별 위치나 음을 따라 감상하기에 크게 무리가 없다. 저음역의 밸런스가 잘 잡혀 있기 때문에 과하지 않고 적절한 규모의 스테이지로 대편성 클래식을 감상하는데 만족스러운 사운드를 들려준다.



하이파이 매칭에서 가격 대비 좋은 성능을 보여주는 Wharfedale (와피데일) Quartz (쿼츠) Q7은 하이파이 입문용 스피커로도 손색이 없었다. 홈시어터뿐만 아니라 하이파이에 입문하려는 유저라면 Wharfedale (와피데일) Quartz (쿼츠) Q7은 괜찮은 선택지가 되어줄 것이라 생각된다.


Wharfedale(와피데일) Quartz Q7 톨보이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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